배드민턴 안세영, 덴마크 오픈 8강 안착…男복식 김원호-서승재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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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덴마크 오픈 8강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16일(한국시각)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덴마크 오픈 여자 단식 16강에서 니다이라 나츠키(일본, 28위)를 게임스코어 2-0(21-18 21-11)으로 격파, 8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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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덴마크 오픈 8강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16일(한국시각)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덴마크 오픈 여자 단식 16강에서 니다이라 나츠키(일본, 28위)를 게임스코어 2-0(21-18 21-11)으로 격파, 8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안세영은 지난 1월 말레이시아 오픈, 인도 오픈, 3월 오를레앙 마스터즈, 전영 오픈, 6월 인도네시아 오픈, 7월 일본 오픈, 9월 중국 마스터즈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올 시즌에만 7승을 달성했다.
지난달 코리아오픈에서는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에 덜미를 잡히며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이번 대회에서 시즌 8승에 재도전한다.
안세영은 1게임 초반부터 앞서 나간 뒤, 니다이라의 추격을 저지하며 첫 게임을 21-18로 따냈다.
기세를 탄 안세영은 2게임에서도 21-11 낙승을 거두며 8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한편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 조는 16강에서 말레이시아의 누르 모드 아즈린 아유브-탄 위키옹 조(24위)에 게임스코어 0-2(19-21 14-21)로 덜미를 잡혔다.
김원호-서승재 조는 1게임에서 접전 끝에 19-21로 패하며 불안한 출발을 했고, 2게임에서도 코트의 분위기를 바꾸지 못하며 패배의 쓴맛을 봤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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