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예능 흐름 속 유병재, 디즈니플러스서 '웃으면 안 되는 고독한 인터뷰'로 새 도전

[마이데일리 = 조예원 인턴기자] 16일 디즈니플러스는 오리지널 예능 시리즈 '짧아유'의 두 번째 프로그램 '웃으면 안 되는 고독한 인터뷰'의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요즘 웹 예능계는 문상훈(빠더너스), 재재(문명 특급) 등 1인 진행 토크 예능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대표적인 콘텐츠로는 '딱대'와 'MMTG SHOW'가 있다.
문상훈의 '딱대'는 농담과 티키타카를 기반으로 한 토크 예능이다. 서로 유쾌한 무례함을 주고받으며 웃음을 만들어낸다. 재재의 'MMTG SHOW'는 재재의 철저한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인터뷰 프로그램이다. 재재의 정보력과 통찰력으로 시청자가 궁금해하는 지점을 시원하게 짚어낸다.
유병재는 그 흐름 속에서 유튜브에서 선보였던 '웃으면 안 되는 생일파티' 콘셉트를 확장해 '웃으면 안 되는 인터뷰'로 돌아왔다.
이 프로그램은 웃음이 엄격히 금지된 가운데 웃으면 탈락하는 규칙으로 진행된다. 첨단 기술을 이용해 웃음을 판정하며 웃은 출연자는 '고독방'에 격리된다.
관객들도 쇼의 구성원 중 하나이다. 게스트를 웃기기 위해 우스꽝스러운 분장을 하거나 발로 박수를 치는 등 객석에서 적극적으로 활약한다. 직접 노래를 부르며 마이크를 잡고 웃음을 유도하기도 한다.

첫 번째 주자는 트와이스와 엔믹스이다. 트와이스 나연은 코로 리코더를 불며 출연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엔믹스 해원은 '고독방'에 갇혀 불쌍한 표정을 짓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유병재가 '웃으면 안 되는 고독한 인터뷰'를 통해 어떤 새로운 1인 예능의 결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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