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샤라웃”…日 야마무라 니코, 사전평가 1위 (‘힙팝 프린세스’)

이소진 기자 2025. 10. 1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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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힙팝 프린세스 화면 캡처



한국과 일본의 사전평가 1위가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이하 ‘힙팝 프린세스’) 첫방송에는 한국 20명, 일본 20명 참가자가 자기소개 싸이퍼와 함께 치열한 마이크 쟁탈전을 펼친다.

이날 첫 촬영 전 사전에 만나 서로의 영상을 보고 내린 평가를 바탕으로 순위가 정해져 있었다. 일본 참가자는 한국 참가자를, 한국 참가자는 일본 참가자를 평가했다.

한국 1위는 윤서영으로 현역 래퍼로 활동하고 있었다. 자신의 장점으로 프로듀싱이 가능한 점을 꼽았다. 윤서영은 일본 친구들에게 랩을 가르쳐줘야겠다며 “얼마나 영광일까”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일본 1위는 야마무라 니코였다. SNS를 통해 활동한 니코는 한국의 래퍼 이영지, 코드 쿤스트 등에게 샤라웃(shout-out, 찬사)을 받아온 실력파였다. 윤서영도 사전평가 당시 니코의 랩을 들으며 “너무 반가웠던 게 나랑 전쟁할 자가 생겼구나”라고 말했다.

Mnet 힙팝 프린세스 화면 캡처



Mnet 힙팝 프린세스 화면 캡처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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