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설마 저건 속옷이야? 과감한 노출 패션
이승길 기자 2025. 10. 16. 22:08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들 멤버 민니가 대담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니는 10월 16일 개인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별다른 멘트는 없었지만, 사진 한 장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브라톱에 루즈한 재킷, 데님 팬츠를 매치해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볼드한 진주 목걸이와 체인 액세서리를 더해 럭셔리하면서도 거친 무드를 동시에 표현했으며, 시크한 표정과 여유로운 포즈가 패션 화보를 연상시켰다.
특히 화려한 무대 위 카리스마와 달리, 일상에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잃지 않는 그의 스타일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네티즌들은 “민니는 진짜 K-POP의 패션 리더다”, “자신감이 이렇게 멋질 수 있다니”, “무대 밖에서도 완벽한 콘셉트 소화력” 등의 댓글로 감탄을 표했다.
앞서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일본 도쿄 사이타마현의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일본 투어 '2025 i-dle first japan tour [逢い-dle]'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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