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2년차 51세 문소리, 초고난도 머리 서기까지‥헉 소리 나오는 자태(각집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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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소리가 초도난도 요가 동작도 손쉽게 소화했다.
10월 1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 7회에서는 김정민이 문소리와 함께 요가원을 찾았다.
김정민은 문소리와 하께 그녀가 다니는 요가원을 찾았다.
요가 1일 차로서 머리 서기 자세도 실패한 김정민은 "너무 신기하다"며 문소리를 보고 입을 떡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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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문소리가 초도난도 요가 동작도 손쉽게 소화했다.
10월 1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 7회에서는 김정민이 문소리와 함께 요가원을 찾았다.
이날 김정민은 일본에서 핫요가를 하는 루미코와 취미 생활 공유를 위해 문소리에게 S.O.S.를 청했다. 김정민은 문소리와 하께 그녀가 다니는 요가원을 찾았다.
요가 1일 차의 뻣뻣한 김정민과 달리 문소리는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했다. 고난도 동작인 머리 서기 동작도 소화하기까지. 박명수는 완벽한 자세에 "와 문소리 씨 대단하시다. 잘한다"며 감탄했다.
문소리는 머리 서기 한 상태에서 다리 찢기, 팔로 서기도 성공했다. 요가 1일 차로서 머리 서기 자세도 실패한 김정민은 "너무 신기하다"며 문소리를 보고 입을 떡 벌렸다.
한편 1974년생 만 51세 문소리는 지난 2006년 장준환 감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문소리는 '각집부부'에서 정준환 감독과 각자 서울, 제주도에 따로 살고 있는 사실을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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