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MBC 퇴사 9개월 차에 고정 프로 줄더니…"사람들과 뭘 같이 해본 적 거의 없어" ('위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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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대호가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대호는 첫 방송을 앞두고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여행 프로그램을 많이 했지만 '위대한 가이드'는 내게 특별하다. 나는 원래 여행도 혼자 다니는 스타일이다. 제 개인의 삶으로 비춰봐도 사람들과 뭔가를 같이 해본 적이 거의 없다. 여러 사람과 여행을 같이 한다는 의미에서 '위대한 가이드'는 특별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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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 2월, 14년간 일했던 MBC에서 퇴사 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퇴사 후 고정 프로그램만 6개였던 김대호는 현재 유튜브 '흙심인대호', '출장왔수다' 등 5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이하 '위대한 가이드2.5')는 먼 여정을 떠나기 전 시청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유쾌한 여행기를 선보인다.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 전소민, 효정까지 시즌2 멤버 전원이 합류를 확정해 방송 전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시즌의 관전 포인트는 기존 여행 메이트였던 김대호와 최다니엘이 처음으로 가이드 역할을 맡은 것. 앞선 시즌을 통해 세계 각국을 여행한 두 사람이 가이드 역할까지 맡으며 또다시 '위대한 가이드2.5'를 택한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김대호는 첫 방송을 앞두고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여행 프로그램을 많이 했지만 '위대한 가이드'는 내게 특별하다. 나는 원래 여행도 혼자 다니는 스타일이다. 제 개인의 삶으로 비춰봐도 사람들과 뭔가를 같이 해본 적이 거의 없다. 여러 사람과 여행을 같이 한다는 의미에서 '위대한 가이드'는 특별하다"고 말했다.
그는 "혼자 여행할 때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이 있다. 같이 여행하게 되면 그런 부분을 조금 내려놓게 되는데 그럼에도 같이 다니는 재미가 있어서 충분히 맞교환할 만하다고 느끼는 것 같다. '위대한 가이드'는 같이 다니는 여행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게 해 준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재미가 있다. 특히 다니엘과 같이 다니는 재미가 더 있다"고 덧붙였다.
'위대한 가이드2.5'는 오는 28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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