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집이 여의도 불꽃 축제 명당‥반한 박명수 “전세? 사지 그냥”(각집부부)

서유나 2025. 10. 16.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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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소리의 집이 놀라운 한강뷰를 자랑했다.

10월 1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 7회에서는 김정민이 문소리의 집에 초대받았다.

이날 김정민은 아침부터 문소리 집에 방문했다.

머쓱하게 문소리 집에 들어선 김정민은 창 밖 뷰를 보곤 "여기 맛집이다"라며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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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각집부부’ 캡처
tvN STORY ‘각집부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문소리의 집이 놀라운 한강뷰를 자랑했다.

10월 1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 7회에서는 김정민이 문소리의 집에 초대받았다.

이날 김정민은 아침부터 문소리 집에 방문했다. "루미코 씨가 일본에서 핫요가를 하고 있다. 루미코 씨와 취미를 공유하고 싶은데 문소리 씨가 요가를 하고 있으니까 요가 체험을 부탁드렸다"는 것. 문소리는 요가 전 김정민에게 아침 식사까지 대접하고자 했다.

머쓱하게 문소리 집에 들어선 김정민은 창 밖 뷰를 보곤 "여기 맛집이다"라며 깜짝 놀랐다. 바로 여의도 불꽃 축제 맛집이었다.

박명수는 "이번 불꽃 축제도 여기서 봤겠다"고 짐작했고, 실제 안방에서 직관한 밤하늘의 영상이 공개됐다. 루미코는 "와 너무 좋다"라며 감탄했다. 박명수는 "한강뷰가 이렇게 좋은 거 처음 봤다"며 "전세야 자가야"라고 대놓고 물었고, 전세라는 말에 "사지 그냥"이라며 본인이 아쉬워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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