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밤부터 다시 비‥휴일부터 찬 바람, 기온 뚝

금채림 캐스터 2025. 10. 16.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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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늘이 소중해진 요즘이죠.

밤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오후 수도권을 비롯한 서쪽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고요.

본격 비는 밤부터 시작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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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맑은 하늘이 소중해진 요즘이죠.

내일은 아쉽게도 하늘이 다시 흐려지겠고요.

밤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또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10에서 50밀리미터가량이고요.

모레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남과 전남 지역은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비는 주말인 모레 오전에 그치겠는데요.

이후 북쪽 차가운 대륙 고기압이 강하게 확장하면서 찬 공기가 한반도 깊숙이 내려오겠습니다.

휴일부터는 찬 바람이 강해지겠고 기온이 뚝뚝 떨어지겠습니다.

일요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11도, 월요일엔 5도까지 뚝 떨어지겠고요.

파주의 경우 3도까지 낮아지면서 올가을 최저 기온을 기록하겠습니다.

강원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는 올가을 첫 서리가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일 오후 수도권을 비롯한 서쪽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고요.

본격 비는 밤부터 시작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16도, 대구 17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고요.

한낮 기온은 서울이 24도, 전주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영동 지역은 비가 자주 내리겠고요.

특히 월요일 강원 높은 산지에는 첫눈이 관측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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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채림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65973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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