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데뷔 이래 '최고 수위 노출'… "눈 둘 곳을 모르겠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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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i-dle) 멤버 민니가 파격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민니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눈을 지그시 감고 미소를 지은 채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데뷔하고 이런 모습은 처음 본다", "역대급 노출이다", "소화하기 힘든 패션인데 민니는 다르다" 등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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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양원모 기자] 그룹 아이들(i-dle) 멤버 민니가 파격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민니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눈을 지그시 감고 미소를 지은 채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랙 레이스 란제리 톱에 로우라이즈 청바지를 매치한 민니는 어깨에 오버사이즈 블랙 재킷을 살짝 걸쳐 시크하면서도 아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청바지 위로 속옷 라인을 그대로 드러내는 파격적 스타일링으로 놀라게 했다. 여기에 진주와 십자가 목걸이를 레이어드해 힙한 매력을 더했다.
해당 사진은 전날 패션 매거진 W코리아가 주최한 유방암 인식 개선 행사 'Love Your W 2025' 디너 파티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데뷔하고 이런 모습은 처음 본다", "역대급 노출이다", "소화하기 힘든 패션인데 민니는 다르다" 등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아이들은 지난 3일 일본에서 5년 만에 EP 'i-dle'을 발매하고 현지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i-dle은 발매 직후 일본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아이들은 오는 18, 19일 지라이온 아레나 고베에서 일본 투어의 마지막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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