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김종국 "집안일 나도 한다..결혼했다고 안 할 순 없어"[옥문아]

안윤지 기자 2025. 10. 1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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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가수 김종국이 아내를 향한 사랑꾼임을 인증했다.

이날 주우재는 "연예계 사랑꾼 계보가 있다. 여기에 종국이 형이 들어가기엔 좀 그렇지 않나"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왜 그러냐. 나도 집안일 한다. 분리수거도 한다. 내가 쭉 혼자 살지 않았나. 똑같이 살았던 걸 하는 거다. 결혼했다고 갑자기 '네가 해라'하기 그렇지 않나. 그래서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숙과 홍진경은 "진짜 사랑꾼이다. 피부도 좋아지고 결혼하니 혈색도 좋아진 거 같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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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옥문아' 가수 김종국이 아내를 향한 사랑꾼임을 인증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주우재는 "연예계 사랑꾼 계보가 있다. 여기에 종국이 형이 들어가기엔 좀 그렇지 않나"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왜 그러냐. 나도 집안일 한다. 분리수거도 한다. 내가 쭉 혼자 살지 않았나. 똑같이 살았던 걸 하는 거다. 결혼했다고 갑자기 '네가 해라'하기 그렇지 않나. 그래서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숙과 홍진경은 "진짜 사랑꾼이다. 피부도 좋아지고 결혼하니 혈색도 좋아진 거 같다"라고 칭찬했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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