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생명 품게 됐다"…유명 男배우, 연예계 은퇴 선언 [룩@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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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배우 겸 성우 토타니 키미토(35)가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토타니 키미토와 결혼 소식을 전한 레이싱 모델 출신 아내 리나 역시 자신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좋아하던 음식이 보기만 해도 힘들어지고 별로 좋아하던 음식이 좋아지기도 하고 혈압도 많이 낮아졌다. 몸의 변화가 크긴 하지만 여전히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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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일본의 배우 겸 성우 토타니 키미토(35)가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토타니 키미토는 16일(현지시각) 자신의 계정에 "보고드린다. 이번에 새로운 생명을 품게 됐다. 아직 내가 아버지가 된다는 것이 실감은 나지 않지만 한 가정을 책임지는 사람으로서 자각을 가지고 매일 정진해 나가고자 한다"는 말로 시작하는 글을 업로드했다.
이어 토타니 키미토는 "따라서 부부 채널이나 활동은 아내와 상의하면서 진행하기 때문에 불규칙할 것 같다. 하지만 앞으로도 부부가 함께 걸어가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아내의 임신 소식과 앞으로의 다짐을 전했다.
앞서 토타니 키미토는 지난 4월 결혼 소식과 함께 연예계 은퇴를 발표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이후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아내와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다. 앞으로 부부로서 서로 지탱하면서 웃음이 끊이지 않는 가정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 따뜻하게 지켜봐 달라"고 결혼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토타니 키미토와 결혼 소식을 전한 레이싱 모델 출신 아내 리나 역시 자신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좋아하던 음식이 보기만 해도 힘들어지고 별로 좋아하던 음식이 좋아지기도 하고 혈압도 많이 낮아졌다. 몸의 변화가 크긴 하지만 여전히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07년 영화 '츠바키 산주로'를 통해 데뷔한 그는 2009년 방영한 TV아사히 '가면라이더 디케이드'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 만나던 그는 지난 4월 20일 결혼과 함께 연예계 은퇴를 발표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토타니 키미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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