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10살 딸' 제이...'붕어빵 미모' 자랑하며 엄마표 떡볶이 '폭풍 먹방' ('자유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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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모녀가 카라반에서 저녁 식사를 준비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한가인은 딸 제이를 위해 떡볶이와 함께 숯불에 구운 고기를 준비했다.
한가인은 "우리 제이가 유일하게 사랑한다고 얘기하는 사람이 저예요"라며 딸과의 돈독한 관계를 자랑했다.
이에 딸 제이는 엄마 한가인을 향해 "우최미. 우주 최강. 미녀"라고 애정 가득한 극찬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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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한가인 모녀가 카라반에서 저녁 식사를 준비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16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실험카메라] 학교 끝난 10살 딸에게 학원 가지 말고 놀자 했더니... (충격반응)’라는 이름의 영상이 공개됐다.
한가인은 딸 제이를 위해 떡볶이와 함께 숯불에 구운 고기를 준비했다. 엄마표 정성 가득한 음식에 제이는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 비록 제이의 눈은 스티커로 가려졌지만,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 속에서 엄마 한가인의 모습이 겹쳐 보여 '모전여전' 미모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짐작게 했다.
한가인은 “우리 제이가 유일하게 사랑한다고 얘기하는 사람이 저예요”라며 딸과의 돈독한 관계를 자랑했다. 이에 딸 제이는 엄마 한가인을 향해 “우최미. 우주 최강. 미녀”라고 애정 가득한 극찬을 보냈다. 딸의 찬사에 한가인은 “역시 우리딸밖에 없다”라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한가인은 다이어트 근황도 공개했다. 그녀는 "제가 자유부인 시작하고 한 3kg 정도 찌웠다고 그랬잖아요. 1.5kg 정도 지금 빠졌거든요. 운동 시작하면서?"라고 밝혔다.
이어 "너무 많이 빠지면 얼굴이 너무 불쌍해져가지고. 그냥 식사는 별로 조절 안 하고 먹어요. 뛰고 이러니까 빠지더라구요"라고 덧붙이며 식단 조절보다는 운동을 통한 건강한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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