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축구 하다 코뼈 골절까지 “인생 첫 깁스”

유지혜 기자 2025. 10. 1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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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 이현이 SNS 캡처.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축구 도중 코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

16일 이현이는 자신의 SNS에 “축구 경기 중 의욕이 앞서 코뼈가 골절됐다. 잠시 축구를 쉬면서 그동안 못했던 일들을 하고 있다”며 부상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부목과 거즈로 코를 감싼 이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사진에 “인생 첫 깁스”라고 덧붙였다. 평소보다 부은 얼굴, 코를 꽉 막은 붕대 뭉치 등이 부상의 심각성을 드러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현이는 “코로 숨을 못 쉬어 며칠 동안 입을 축이느라 스프레이를 계속 사용했다. 다행히 지금은 잘 회복해서 예전 코로 돌아왔다.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하다”고 설명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그는 SBS 여자 축구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모델팀인 FC 구척장신 주장으로 활약 중이다. 2023년에도 얼굴 다치는 등 여러 차례 '부상 투혼'을 선보였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이현이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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