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날씨]강원도 주말 최대 60㎜ 비 예보…다음주 첫 눈 가능성
손지찬 2025. 10. 16. 2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 주말 강원도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17~18일 강원도에 내리는 비의 양은 영서 10~40㎜, 영동 20~60㎜다.
영서지역은 17일 오후부터 18일 오전까지, 영동지역은 17일 오전부터 19일까지 비가 예보됐다.
17일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원주·홍천 24도, 춘천 23도, 강릉 21도 등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서·영동 주말 곳곳에 비 내려
다음주 기온 낮아져 눈 가능성
◇사진=강원일보 DB
다음주 기온 낮아져 눈 가능성

이번 주말 강원도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17~18일 강원도에 내리는 비의 양은 영서 10~40㎜, 영동 20~60㎜다. 영서지역은 17일 오후부터 18일 오전까지, 영동지역은 17일 오전부터 19일까지 비가 예보됐다.
17일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원주·홍천 24도, 춘천 23도, 강릉 21도 등이다. 18~19일 강원지역 낮 최고기온은 15~21도, 아침 최저기온은 8~16도 등이다.
다음주에는 기온이 크게 낮아져 첫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19일부터 기온이 크게 낮아지므로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며 “20일 강원내륙·산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 © 강원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