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故 최진실 자녀 환희·준희 따로 또 챙겼다..."자주 만나 술도 마셔" ('찐천재')[순간포착]

연휘선 2025. 10. 16. 19: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홍진경이 고(故) 최진실의 자녀들과 가족같은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영상 속 홍진경의 첫 일정은 고 최진실, 최진영 남매를 기리는 것이었다.

홍진경이 추모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 최진실의 아들 환희가 전화를 걸어왔다.

이에 홍진경은 "얼마나 시끄럽게 전화했으면, 길거리에서 전화하는 걸 봤다고 하겠나"라며 멋쩍어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연휘선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고(故) 최진실의 자녀들과 가족같은 근황을 공개했다. 

홍진경은 16일 개인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4개월 잠적 후 '화려한 싱글'로 돌아온 홍진경의 역대급 근황 (24시간 밀착취재)'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지난 6월 10일 '빨간 옷' 해명 영상을 올린 지 4개월 만에 근황을 공개한 것이었다. 

특히 영상 속 홍진경의 첫 일정은 고 최진실, 최진영 남매를 기리는 것이었다. 성당을 찾아 새벽 미사에서 고인들을 추모한 것. 더불어 홍진경은 직접 최진실의 묘소까지 찾았다. 

홍진경이 추모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 최진실의 아들 환희가 전화를 걸어왔다. 환희는 "저 가는 길에 이모 봤다"라고 웃으며 반가움을 표했다. 그는 "길에서 전화하고 계시는 거 봤는데 인사를 못 드렸다"라며 "조만간 또 봬요"라고 인사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에 홍진경은 "얼마나 시끄럽게 전화했으면, 길거리에서 전화하는 걸 봤다고 하겠나"라며 멋쩍어 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환희, 준희와) 연락 자주 한다"라며 친근함을 밝혔다. 

실제 환희, 준희 남매는 커플들끼리 만나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된 바. 홍진경은 "걔네 이제 애들이 커서 같이 커플들끼리 보고 술도 마신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 monamie@osen.co.kr

[사진] 유튜브 출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