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선예, 논란 딛고 딸과 함께 오붓한 시간 "잘 찍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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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리더 선예가 근황을 전했다.
16일 선예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촬영장 대기실인 듯 혹 집안의 화장대인 듯 자신의 액세서리를 만지는 딸의 모습을 뒤에서 거울 셀카로 찍는 선예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이어 선예는 자신의 사진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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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원더걸스 리더 선예가 근황을 전했다.
16일 선예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촬영장 대기실인 듯 혹 집안의 화장대인 듯 자신의 액세서리를 만지는 딸의 모습을 뒤에서 거울 셀카로 찍는 선예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이어 선예는 자신의 사진도 공개했다. 오버핏 회색 재킷에 단순한 흰 티 그리고 와이드 팬츠에 폭이 넓은 벨트를 착용한 선예는 밝은 갈색 머리로 가을 무드를 물씬 풍겼다.
얼마 전 선예는 미국 보수 유튜버로 유명한 찰리 커크를 추모하는 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빈축을 샀다. 찰리 커크는 총기 소지 허용은 물론 여성 인권에 대해 가부장적인 의견을 공공연히 말하던 인사로 알려져 더욱 논란이 됐다.

네티즌들은 "딸이 벌써 이렇게 컸군요", "원더걸스 앨범 나오는 건 아무래도 무리였던 듯", "우혜림이랑 방송 나와서 쫌 기대하긴 했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걸그룹 활동을 중단하고 선교사 출신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셋을 두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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