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FA, 100억 몸값 유지...만 27세 젊은 좌타 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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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강백호가 FA 시장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5월 두산전에서 발목 인대 파열로 두 달 결장했고, 95경기만 뛰며 타율 0.265, 15홈런, 61타점, OPS 0.825를 기록했다.
복귀 초반 9경기는 타율 0.083으로 고전했으나, 8월 이후 타율 3할대와 OPS 0.980으로 폭발했다.
1999년생으로 FA 시점 만 2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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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두산전에서 발목 인대 파열로 두 달 결장했고, 95경기만 뛰며 타율 0.265, 15홈런, 61타점, OPS 0.825를 기록했다. 복귀 초반 9경기는 타율 0.083으로 고전했으나, 8월 이후 타율 3할대와 OPS 0.980으로 폭발했다.
1999년생으로 FA 시점 만 27세다. 29세에 5년 120억을 받은 구자욱보다 유리하다는 분석이다.
2019-2021년 3시즌 연속 OPS 0.900 이상을 기록한 좌타 거포는 흔치 않다. 포수 경험도 있어 활용도가 높다.
2026년 샐러리캡이 143억 9,723만 원으로 높아지고 초과 페널티도 완화돼 구단들의 영입 경쟁이 예상된다.
파라곤 스포츠와 계약하며 MLB 진출 가능성을 비췄으나, 국내 잔류가 유력하다.
롯데가 가장 많이 거론되며, 한화·SSG·KIA도 후보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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