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몰래 사고친 ♥하원미에 분노 "미쳤냐..정신 좀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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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추신수가 아내 하원미의 일탈에 분노했다.
하원미는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추신수 몰카한 자들의 최후'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뒤늦게 하원미라는 사실을 알아챈 추신수는 "정신 차려라. 나 이건 아닌 것 같다"면서 뒷걸음질을 쳤다.
이에 하원미가 "이런 나는 사랑하지 않는 거냐"고 서운해하자 추신수는 "장난이니까 받아주겠다. 실제로 이러면 당연히 싫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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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는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추신수 몰카한 자들의 최후'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하원미는 추신수와 데이트에 앞서 파격 변신에 도전했다. 탈색한 가발, 오프 숄더 의상, 망사 스타킹, 피어싱, 타투 등을 시도한 것.
이후 데이트 장소에 도착한 추신수는 하원미를 알아보지 못했다. 뒤늦게 하원미라는 사실을 알아챈 추신수는 "정신 차려라. 나 이건 아닌 것 같다"면서 뒷걸음질을 쳤다.

결국 추신수는 하원미가 망사 스타킹을 벗는 것으로 합의했으나 하원미의 가짜 피어싱, 타투를 보고 경악했다.
이에 하원미가 "이런 나는 사랑하지 않는 거냐"고 서운해하자 추신수는 "장난이니까 받아주겠다. 실제로 이러면 당연히 싫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하원미는 "(피어싱은) 예쁘지 않냐"고 물었고, 추신수는 "어머니, 정신 좀 차리세요 제발"이라고 응수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추신수와 하원미는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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