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협력사 찾아 '안전문화 확산' 총력
박경호 2025. 10. 16. 18: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자동차·기아는 협력사를 대상으로 자동차산업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2025 현대차·기아 협력사 안전동행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1차 부품협력사뿐만 아니라 2·3차 협력사 및 통합구매 협력사 대표까지 대상을 확대한 이번 세미나는 자동차 공급망 전반의 안전경영을 강화하고, 안전한 공급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기아는 협력사를 대상으로 자동차산업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2025 현대차·기아 협력사 안전동행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1차 부품협력사뿐만 아니라 2·3차 협력사 및 통합구매 협력사 대표까지 대상을 확대한 이번 세미나는 자동차 공급망 전반의 안전경영을 강화하고, 안전한 공급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15일 안산을 시작으로 다음 달까지 총 16회에 걸쳐 대구, 광주, 청주, 경주 등 주요 협력사 밀집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형태로 진행된다. 4000여개사 4800여명의 협력사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극비 결혼 김종국 아내 공개 "원래 알던 동생이었다"
- 부여 사찰서 불…주지스님 숨진 채 발견
- 고교 친구 성매매시킨 20대…"신이 점지해 준 男들과 관계 맺어야"
- "가수 신씨, 수년간 美 원정도박…공연 선급금 20억 빼돌려"
- "너도 연락했잖아" 배지현 폭로에 황재균 당황…류현진 "뭐라고?"
- '양성애자 고백' 솜혜빈, 2세 연하 男과 결혼
- '18세 연하' 女의원 술에 마약 타 놓고 "바보 같은 실수"..60대 佛 전직의원의 황당 주장
- 어쿠스틱 콜라보 모수진, 25일 사망 "사인 비공개"
- "장투해서 망했어요" 10년 투자 -90%…화장품·항공주 투자자 눈물
- 45세 강균성 "15년 전 혼전순결 서약…얼마 못 가 무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