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브 인홍, 팀 탈퇴…씨제스 "본인 뜻 존중"
김현식 2025. 10. 1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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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휘브(WHIB)의 인홍이 팀을 탈퇴했다.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는 16일 휘브의 공식 온라인 채널에 올린 공지문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소속사는 "최근 인홍이 탈퇴 의사를 밝혀왔다"며 "인홍을 비롯한 멤버들과 심도 깊은 논의를 한 끝에 본인의 뜻을 존중해 팀을 탈퇴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휘브 멤버들과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인홍에게 따뜻한 격려와 변함없는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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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도 깊은 논의 끝에 결정"
휘브, 7인조로 변모해 활동
인홍(사진=씨제스 스튜디오)
휘브(사진=씨제스 스튜디오)
휘브, 7인조로 변모해 활동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휘브(WHIB)의 인홍이 팀을 탈퇴했다.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는 16일 휘브의 공식 온라인 채널에 올린 공지문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소속사는 “최근 인홍이 탈퇴 의사를 밝혀왔다”며 “인홍을 비롯한 멤버들과 심도 깊은 논의를 한 끝에 본인의 뜻을 존중해 팀을 탈퇴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8인조였던 휘브는 7인조(김준민,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로 변모해 활동을 이어간다.
소속사는 “컴백을 기다려 주신 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휘브 멤버들과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인홍에게 따뜻한 격려와 변함없는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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