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행사에 울려 퍼진 '니 가슴 자매'…박재범 "불쾌했다면 죄송" [TE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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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재범이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에서 '몸매' 무대를 펼친 것과 관련해 사과했다.
박재범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식 유방암 캠페인 이벤트 끝나고 파티와 공연은 바쁜 스케줄을 빼고 좋은 취지와 좋은 마음으로 모인 현장에 있는 분들을 위한 걸로 이해해서 그냥 평소 공연처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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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가수 박재범이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에서 '몸매' 무대를 펼친 것과 관련해 사과했다.
박재범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식 유방암 캠페인 이벤트 끝나고 파티와 공연은 바쁜 스케줄을 빼고 좋은 취지와 좋은 마음으로 모인 현장에 있는 분들을 위한 걸로 이해해서 그냥 평소 공연처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암 환자분들 중 제 공연을 보시고 불쾌했거나 불편한 분이 계셨다면 죄송하다. 건강하시길 바란다. 화이팅이다"라며 고개 숙였다.
그는 "저도 부산 행사 때로 좋은 마음으로 무페이로 공연 열심히 했다. 그 좋은 마음 악용하지 말아달라"며 "좋은 마음으로 한 행동들로 이슈만 만들려는 분들한테 하는 부탁이다. 오해하지 말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재범은 목발을 짚고 무대에 올라 '몸매(MOMMAE)'를 선보였다. 해당 곡 가사에는 '네 몸몸몸매', '소개받고 싶어 니 가슴에 달려 있는 자매', '목폴라를 입어도 태 나오는 몸매' 등 신체 부위를 묘사하는 내용이 있어 이번 행사에 부적절했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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