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축구하다 코뼈 부러져 입원…인생 첫 깁스"
최희재 2025. 10. 1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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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코뼈 골절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이현이는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축구 경기 중에 의욕이 앞서 코뼈가 골절됐어요"라고 전했다.
이현이는 16일 "코뼈가 부러진 건 거의 두 달 전이라 이제 잘 붙었다"면서 "격한 운동 말고는 해도 된다고 하셔서 올 가을에는 골프를 좀 열심히 연습해 볼 생각"이라고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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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통해 근황 알려
"두 달 전 부상…지금은 잘 회복해"
(사진=이현이 SNS)
(사진=이현이 SNS)
"두 달 전 부상…지금은 잘 회복해"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코뼈 골절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이현이는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축구 경기 중에 의욕이 앞서 코뼈가 골절됐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잠시 축구를 쉬면서 그동안 못했던 일들을 이것저것 하고 있어요. 다행히 지금은 잘 회복해서 예전 코로 돌아왔습니다. 걱정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현이는 병원복을 입은 채 입원한 모습이다. 코에 깁스를 한 이현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현이는 “코로 숨을 못 쉬어서 며칠 동안 스프레이로 입을 계속 축여줘야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현이는 16일 “코뼈가 부러진 건 거의 두 달 전이라 이제 잘 붙었다”면서 “격한 운동 말고는 해도 된다고 하셔서 올 가을에는 골프를 좀 열심히 연습해 볼 생각”이라고 근황을 알렸다.
이현이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의 원년 멤버이자 FC 구척장신 팀의 주장으로 활약 중이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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