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도 없던 티아라 함은정, 김병우 감독과 내달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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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함은정(37)이 영화감독 김병우(45)와 내달 결혼한다.
함은정의 소속사 마스크스튜디오 측은 16일 "함은정이 오는 11월 중 소중한 인연과 함께 인생의 여정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함은정은 그간 김 감독과 열애설도 없었던 터라 '깜짝 결혼 발표'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1995년 아역배우로 데뷔한 함은정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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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은정의 소속사 마스크스튜디오 측은 16일 “함은정이 오는 11월 중 소중한 인연과 함께 인생의 여정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함은정은 그간 김 감독과 열애설도 없었던 터라 ‘깜짝 결혼 발표’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1995년 아역배우로 데뷔한 함은정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드라마 ‘드림하이’ ‘별별 며느리’ ‘수지맞은 우리’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여왕의 집’에서 타이틀롤을 맡아 100부작을 이끌었다. 김 감독은 영화 ‘더 테러 라이브’ ‘PMC: 더 벙커’ ‘전지적 독자 시점’ 등을 연출했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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