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력 폭발→K리그2 득점 1위' 수원, '차두리호' 화성 골문 뚫을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의택 기자┃K리그2 수원삼성이 연승에 도전한다.
리그 2위(승점 63)수원은 오는 19일 오후 4시 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35라운드에서 화성FC와 맞붙는다.
수원은 직전 34라운드 천안시티전에서 전반전에만 무려 4골을 넣는 화력쇼를 선보이며 특유의 공격력을 그대로 보여줬다.
리그 10위(승점 39) 화성은 좋은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 강의택 기자┃K리그2 수원삼성이 연승에 도전한다.
리그 2위(승점 63)수원은 오는 19일 오후 4시 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35라운드에서 화성FC와 맞붙는다.
수원은 직전 34라운드 천안시티전에서 전반전에만 무려 4골을 넣는 화력쇼를 선보이며 특유의 공격력을 그대로 보여줬다. 올 시즌 수원은 34경기에서 67골을 터뜨리며 경기당 평균 2골에 육박하는 득점력을 자랑하고 있다.
천안전에서 투톱으로 나선 일류첸코와 파울리뇨는 상대 수비와 미드필더 사이 지점을 공략하며 공간을 만들었고, 그 사이를 측면에 있던 박지원과 세라핌이 빠르게 파고들었다.
특히 세라핌의 전진에 천안 수비진은 속수무책이었다. 특유의 빠른 속도를 활용해 공세를 이어갔고,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일류첸코와 파울리뇨 또한 각각 슈팅 5회를 시도하는 등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다.
리그 10위(승점 39) 화성은 좋은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11경기에서 3승 7무 1패를 기록했다. 물론 무승부가 많지만 팀의 체계가 안정적이다. 차두리 감독 지휘 아래 탄탄한 수비와 결정적인 한 방이 돋보인다.
양 팀의 올 시즌 전적은 1승 1무로 수원이 앞서고 있다. 하지만 최근 화성의 기세도 만만치 않은 만큼 순위와 무관한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강의택 기자 sports@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