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촬영 전 루틴? 러닝+반신욕...내 매력 포인트는 성실함" [RE:뷰]

하수나 2025. 10. 1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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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반신욕과 러닝을 해서 부기를 뺀다고 자신의 촬영 전 루틴을 공개했다.

14일 하퍼스바자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한복을 입고 화보 촬영에 임한 박보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화보를 잘 찍는 박보검만의 비결?"이라는 질문에는 "화보 촬영 전날에는 무조건 가볍게 저녁식사를 하는 편이고 촬영하는 날에는 아침에 러닝하고 반신욕을 하는 편이다. 오늘은 8.15km를 뛰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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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박보검이 반신욕과 러닝을 해서 부기를 뺀다고 자신의 촬영 전 루틴을 공개했다.

14일 하퍼스바자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한복을 입고 화보 촬영에 임한 박보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화보를 잘 찍는 박보검만의 비결?”이라는 질문에는 “화보 촬영 전날에는 무조건 가볍게 저녁식사를 하는 편이고 촬영하는 날에는 아침에 러닝하고 반신욕을 하는 편이다. 오늘은 8.15km를 뛰었다”라고 밝혔다. 

“쉬는 날에는 어떻게 보내나?”라는 질문에 박보검은 “맛있는 음식 먹고 산책하거나 사실 쉬 날에도 정리해야 할 일들 하나씩 정리하면서 대기 중인 일들을 하나씩 지워나가는 편이다”라고 털어놨다. 

요즘 꽂힌 일 역시 언급했다. 박보검은 “제가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팬 분들을 만날 기회가 생겨서 팬 미팅을 준비하고 있다. 그래서 팬 미팅 계획에 집중하는데 푹 빠져있다”라고 털어놨다. 

팬들 생각하는 일 외에 박보검의 취미를 묻는 질문에는 “최근까지는 그래도 오후 12시나 오후 6시에 음원 앨범이 새롭게 뜨는 시간이라서 (마음에 드는)앨범 아트를 보거나 평소에 관심 있었던 아티스트 분들의 음악을 듣는 게 취미이기도 했었다. 요즘엔 다시 또 러닝이 재밌어서 러닝이 또 하나의 취미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본인의 매력포인트로는 성실함을 들었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 7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굿보이’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KBS2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선 음악프로그램 MC로 활약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하퍼스바자 코리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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