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조우진, 구교환과 만남 불발…박해영 신작 출연 안 한다

정예원 기자 2025. 10. 16. 18: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조우진과 구교환의 만남이 불발됐다.

16일 스포츠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조우진은 박해영 작가의 신작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출연하지 않는다.

앞서 현재까지 구교환, 고윤정, 강말금, 오정세, 한선화 등이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캐스팅된 바 있다.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또! 오해영'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 등을 집필한 박해영 작가의 신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우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조우진과 구교환의 만남이 불발됐다.

16일 스포츠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조우진은 박해영 작가의 신작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출연하지 않는다.

앞서 현재까지 구교환, 고윤정, 강말금, 오정세, 한선화 등이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캐스팅된 바 있다. 당초 조우진은 구교환의 형 역할을 맡아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작품에 출연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또! 오해영'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 등을 집필한 박해영 작가의 신작이다. 영화계를 배경으로 인간 내면의 무가치함에 대한 고민과 싸움을 그려낼 작품이며, '동백꽃 필 무렵' '웰컴투 삼달리'의 차영훈 PD가 연출을 담당한다.

한편 조우진은 올해 영화 '승부' '사마귀' '보스' 세 작품을 공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내년 방송 예정인 tvN '두 번째 시그널'에 특별출연할 예정이며 이외 차기작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