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 “올해 안정의 시기 생각했지만 여러 전환점 겪어”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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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WWD 코리아가 그룹 아이들의 미연과 함께한 11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The Endless Spectrum of a Dreamer'를 주제로, 미연의 다채로운 매력이 한층 깊어진 모습으로 드러났다.
한편, 미연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WWD 코리아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메이킹 필름과 비하인드 영상을 비롯한 다채로운 디지털 컨텐츠를 WWD 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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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The Endless Spectrum of a Dreamer’를 주제로, 미연의 다채로운 매력이 한층 깊어진 모습으로 드러났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녀는, 데뷔 8년 차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데뷔 후 ‘어떤 음악을 좋아하나요? 어떤 색을 좋아하나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았어요.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많이 성장했죠. 자신을 알아가면서 표현의 폭이 넓어지고, 도전할 수 있는 용기도 생겼어요.”
평소 일상에 대해서는 “집에 돌아와 음악조차 틀지 않고 고요 속에서 쉬는 시간이 가장 큰 회복이 된다”며 팀 활동과 개인 활동을 병행하며 느낀 조용한 휴식의 소중함을 전했다.

올해 ‘i-dle (아이들)’이라는 새 그룹명으로 활동을 시작하며 큰 변화를 맞은 그는 “올해는 안정의 시기라 생각했지만 오히려 변화가 많았다”며 “여러 전환점을 겪으며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가야 한다는 걸 다시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어 팬들에게는 “앞으로 더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뵐 테니 많이 기대해 달라. 언제나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그 마음이 제게 가장 큰 힘이 된다”고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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