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비내섬 축제 편하게 즐기세요”…콜버스 등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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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가 올해 3회째를 맞은 비내섬 축제에 콜버스 등 교통 편의를 높여 접근성을 강화한다.
시는 중부내륙철도 KTX를 이용해 앙성온천을 찾는 외부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콜버스 예비차량 운행을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추가 투입하는 콜버스는 KTX 하행시간에 맞춰 앙성역에서 앙성온천 광장까지 운행한다.
앙성온천광장에서 비내섬까지는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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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충주시가 올해 3회째를 맞은 비내섬 축제에 콜버스 등 교통 편의를 높여 접근성을 강화한다.
시는 중부내륙철도 KTX를 이용해 앙성온천을 찾는 외부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콜버스 예비차량 운행을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추가 투입하는 콜버스는 KTX 하행시간에 맞춰 앙성역에서 앙성온천 광장까지 운행한다. 그 외 시간은 예약호출 방식으로 운행 예정이다. 앙성온천광장에서 비내섬까지는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비내섬 전경. [사진=충주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news24/20251016174315187dhwl.jpg)
충주에 자리한 비내섬은 충북 도내 유일 국가습지보호구역이다. 생태적 가치가 높고 풍광이 수려하다.
앙성온천관광협의회는 오는 18일과 19일, 앙성온천 광장과 비내섬 일원에서 비내섬 축제를 연다.
축제에서는 앙성온천광장을 출발해 비내섬까지 7km를 걸으며 자연의 온전한 멋을 느끼는 ‘뚜벅이 걷기 행사’를 비롯해 △재즈, 클래식 등 ‘라이브 버스킹’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나도 버스커’ △가을 정서가 담긴 감성문구를 SNS로 전송하는 ‘나도 작가다’ △앙성탄산온천수 족욕체험 △물멍쉼터 및 힐링요가 △자연해설사와 함께하는 생태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충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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