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여친' 백시연, '층간' 주인공 원경 役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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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시연이 단편 드라마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16일 소속사 아이피디스튜디오 주식회사에 따르면 백시연은 17일 자정에 방송하는 MBN 단편 드라마 '층간'에 주인공 원경 역으로 출연한다.
백시연은 작품의 주인공 원경 역을 맡아 윗집에서 극심한 층간 소음을 유발하는 인물인 하정 역의 윤지민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백시연은 그간 웹드라마 '20살 딸이 생겼습니다', 유튜브 하이픽션 '조폭여친' 등에 출연해 대중에게 연기력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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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배우 백시연이 단편 드라마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층간’은 성추행 범죄 증언 관련 협박을 받아 속초로 피신한 오디오 엔지니어 원경이 윗집의 정체불명 소음을 쫓다 자신이 외면했던 세상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다. 백시연은 작품의 주인공 원경 역을 맡아 윗집에서 극심한 층간 소음을 유발하는 인물인 하정 역의 윤지민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백시연은 그간 웹드라마 ‘20살 딸이 생겼습니다’, 유튜브 하이픽션 ‘조폭여친’ 등에 출연해 대중에게 연기력을 알렸다. TV 채널을 통해 전파를 타는 단편 드라마 주연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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