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11월 A매치서 볼리비아전 이후 가나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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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11월 A매치 두 번째 경기에서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와 맞붙는다.
대한축구협회는 16일 "축구 대표팀은 내달 18일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가나와의 맞대결을 확정했으며, 이는 14일 볼리비아전에 이은 두 번째 경기"라고 알렸다.
한편 올해 홍명보호의 마지막 일정인 11월 A매치 두 경기의 장소와 킥오프 시간은 추후 별도 안내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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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시간은 추후 별도 안내 예정
![[알라이얀(카타르)=뉴시스] 조성우 기자 = 지난 2022년 11월28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2차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 한국 손흥민이 슈팅을 하고 있다. 2022.11.29. xconfind@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wsis/20251016173942507vjlp.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11월 A매치 두 번째 경기에서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와 맞붙는다.
대한축구협회는 16일 "축구 대표팀은 내달 18일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가나와의 맞대결을 확정했으며, 이는 14일 볼리비아전에 이은 두 번째 경기"라고 알렸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75위의 가나는 지난 13일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프리카 1차 예선 I조 마지막 경기에서 코모로를 꺾고 8승1무1패(승점 25점)로 조 1위를 차지,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한국과 가나는 지금까지 총 7차례 맞붙어 가나가 4승 3패로 근소하게 앞서 있다.
양 팀의 마지막 대결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로, 당시 한국은 2-3으로 석패했다.
하지만 포르투갈을 잡은 한국은 16강에 진출했고, 가나는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한편 올해 홍명보호의 마지막 일정인 11월 A매치 두 경기의 장소와 킥오프 시간은 추후 별도 안내 예정이라고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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