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플레이오프 시구자, 배우 김재욱·소녀시대 유리

서유빈 기자 2025. 10. 1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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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는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기원 시구자로 배우 김재욱과 가수 겸 배우 권유리를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재욱과 권유리는 왕성한 작품 활동 중에도 틈틈이 야구장을 찾아 한화이글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찐팬'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권유리는 "무려 플레이오프 시구자로 나서게 돼 영광"이라며 "'찐팬'으로서 한화이글스가 한국시리즈에 진출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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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팬으로 알려져 각각 1,2차전 시구자로 나서
권유리

[충청투데이 서유빈 기자] 한화이글스는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기원 시구자로 배우 김재욱과 가수 겸 배우 권유리를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재욱과 권유리는 왕성한 작품 활동 중에도 틈틈이 야구장을 찾아 한화이글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찐팬'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김재욱은 "한경기 한경기 감동적인 경기를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것 같다"며 "한화이글스의 승리를 위해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권유리는 "무려 플레이오프 시구자로 나서게 돼 영광"이라며 "'찐팬'으로서 한화이글스가 한국시리즈에 진출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유빈 기자 syb@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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