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축구 경기 중 코뼈 골절… "잘 회복 중"

2025. 10. 16. 17: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축구 경기 도중 코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어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16일 이현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코뼈 골절 부상을 당한 근황을 전했다.

콧등에 부목과 거즈를 댄 얼굴을 공개한 이현이는 "축구 경기 중 의욕이 앞서 코뼈가 골절됐다. 잠시 축구를 쉬면서 그동안 못했던 일들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축구 경기 도중 코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어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이현이 SNS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축구 경기 도중 코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어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16일 이현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코뼈 골절 부상을 당한 근황을 전했다. 콧등에 부목과 거즈를 댄 얼굴을 공개한 이현이는 "축구 경기 중 의욕이 앞서 코뼈가 골절됐다. 잠시 축구를 쉬면서 그동안 못했던 일들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코로 숨을 못 쉬어 며칠 동안 입을 축이느라 스프레이를 계속 사용했다. 다행히 지금은 잘 회복해서 예전 코로 돌아왔다.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현재 이현이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구척장신 팀의 주장으로 활약 중이다. 그간 이현이는 여러 차례 부상 투혼을 선보인 바 있다. 2023년에는 얼굴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이현이는 한 유튜브 예능에서 "SBS에서 부상 관련 산재 처리를 해준다. 다치는 사람이 많다 보니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다"라면서 여전한 열정을 내비쳤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