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축구 경기 중 코뼈 골절… "잘 회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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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축구 경기 도중 코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어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16일 이현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코뼈 골절 부상을 당한 근황을 전했다.
콧등에 부목과 거즈를 댄 얼굴을 공개한 이현이는 "축구 경기 중 의욕이 앞서 코뼈가 골절됐다. 잠시 축구를 쉬면서 그동안 못했던 일들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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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축구 경기 도중 코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어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16일 이현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코뼈 골절 부상을 당한 근황을 전했다. 콧등에 부목과 거즈를 댄 얼굴을 공개한 이현이는 "축구 경기 중 의욕이 앞서 코뼈가 골절됐다. 잠시 축구를 쉬면서 그동안 못했던 일들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코로 숨을 못 쉬어 며칠 동안 입을 축이느라 스프레이를 계속 사용했다. 다행히 지금은 잘 회복해서 예전 코로 돌아왔다.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현재 이현이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구척장신 팀의 주장으로 활약 중이다. 그간 이현이는 여러 차례 부상 투혼을 선보인 바 있다. 2023년에는 얼굴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이현이는 한 유튜브 예능에서 "SBS에서 부상 관련 산재 처리를 해준다. 다치는 사람이 많다 보니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다"라면서 여전한 열정을 내비쳤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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