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어도 돼, 산타는 없거든"…우찬·우원재, 투샷 드디어 떴다
박로사 기자 2025. 10. 16. 17:01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올데이프로젝트 우찬과 래퍼 우원재가 8년 만에 재회했다.
지난 15일 W코리아 인스타그램에는 "'우찬아 걱정 마 울어도 돼. 사실 산타는 없거든'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과 우원재가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이 투 샷은 2017년 쇼미더머니 6 이후 처음인데요. 이들이 오랜만에 만나서 처음으로 한 말은 무엇이었을까요?"라며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

영상에서 우찬은 "드디어 원재 형이랑 투샷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우원재는 "기분이 너무 좋다. 유튜브에 너가 나오면 그때 생각이 많이 난다. 널 디스하길 잘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우찬은 "산타 심볼이 됐으니 형한테 고맙다"고 받아쳐 훈훈함을 안겼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Mnet '쇼미더머니 6'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우원재는 팀 배틀에서 초등학생인 우찬에게 "걱정 마 울어도 돼. 사실 산타는 없거든"이라고 랩을 선보여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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