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희귀병 길랑바레 딛고 폭풍성장한 딸 송이 공개 “사진만 몇십장씩”
이슬기 2025. 10. 1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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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별이 딸 송이의 밝은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예쁘게 차려 입고 포즈를 취하는 막내딸 송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하하와 별은 막내 딸 송이가 근육 기능이 약해지는 희귀병 '길랑바레 증후군'을 투병했다가 완치한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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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별이 딸 송이의 밝은 근황을 전했다.
별은 10월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거울만 보면 몇십장씩 찍어댔던 엄마랑 쏭이의 #거셀 in 마카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예쁘게 차려 입고 포즈를 취하는 막내딸 송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정한 모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하하와 별은 막내 딸 송이가 근육 기능이 약해지는 희귀병 '길랑바레 증후군'을 투병했다가 완치한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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