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경찰 폭행 혐의' 30대 여배우, 징역 2년 [투데이픽]
박유영 2025. 10. 16. 16:33
30대 여배우 A씨가 마약 투약 및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16일 인천지법 형사7단독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 및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약물중독 치료프로그램 12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iMBC연예 박유영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MBC연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현정·엄정화에게 연기 조언 들은 이엘 "배워나가는 과정" (라스)
- '신사의 품격' 출연 여배우, 피부과 시술받다 2도 화상 입어
- [영상] 임지연, '달달한 손키스 받으세요'
- [영상] 이주빈, '미인의 정석'
- 에녹, 홍석천에 무릎 꿇고 깜짝 프러포즈?…홍석천 환호성(신랑수업)
- 신성, 86년생 여배우와 소개팅? 사진 보자 '입틀막'(신랑수업)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