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함은정, 김병우 감독과 11월 30일 결혼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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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이 김병우 영화감독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함은정 소속사 마스크스튜디오는 16일 이데일리에 "함은정이 오는 11월 30일 김병우 영화감독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함은정 소속사 측은 "새로운 출발과 함께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변함없이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함은정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함은정은 지난 1995년 아역배우로 데뷔했으며 2009년 그룹 티아라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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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지인 초대해 비공개 진행"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이 김병우 영화감독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측은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함은정이 오는 11월 중, 소중한 인연과 함께 인생의 여정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고 전하며 예비신랑이 비연예인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예비신랑은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전독시)을 연출한 김병우 감독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함은정 소속사 측은 “새로운 출발과 함께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변함없이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함은정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함은정은 지난 1995년 아역배우로 데뷔했으며 2009년 그룹 티아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드림하이’, ‘끝없는 사랑’, ‘수지맞은 우리’, ‘여왕의 집’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병우 감독은 2003년 영화 ‘아나모픽’을 시작으로 ‘리튼’, ‘더 테러 라이브’, ‘PMC: 더 벙커’ 등을 연출했다. 오는 12월 공개하는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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