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100억 청담동 건물주 삶이란 “위치 대박‥대출 내는 것도 즐거워” (형수는 케이윌)

하지원 2025. 10. 1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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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청담동 건물주로서의 삶을 솔직히 털어놨다.

이날 케이윌은 장성규에게 "청담동에 건물 있는 게 최고다"며 장성규가 2021년 청담동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한 사실을 언급했다.

케이윌이 "알지? 이런 데서 괜히 '힘들어요' 이런 얘기했다가 뚜드려 맞는다"라고 농담하자 장성규는 "힘들진 않다. 감사하다. 빌딩을 브루마블 할 때나 사봤지 실제로 빌딩이 있는 게 너무 신기하다. 대출 내는 것도 즐겁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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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뉴스엔DB
채널 ‘형수는 케이윌’ 캡처
채널 ‘형수는 케이윌’ 캡처
채널 ‘형수는 케이윌’ 캡처
채널 ‘형수는 케이윌’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청담동 건물주로서의 삶을 솔직히 털어놨다.

10월 15일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애 셋 아빠가 되고 싶어 사정했지만 결국 돌아온 건"이라면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케이윌은 장성규에게 "청담동에 건물 있는 게 최고다"며 장성규가 2021년 청담동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한 사실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케이윌은 "할 얘기가 많다. 할머니 장례식장에 성규가 제일 먼저 왔다. 오자마자 청담동에 건물을 계약했다는 자랑을 했다"라고 떠올렸다.

장성규는 "그때쯤 뉴스가 났다. 형도 어떻게 된 거냐고 물어봤고 데프콘 형도 오셔서 '성규야 위치 좋던데' 하셔서 이야기를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케이윌이 "그게 많이 올랐다며?"라고 묻자 장성규는 "아니다. 요즘 건물 시장이 워낙 안 좋다"라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케이윌이 "알지? 이런 데서 괜히 '힘들어요' 이런 얘기했다가 뚜드려 맞는다"라고 농담하자 장성규는 "힘들진 않다. 감사하다. 빌딩을 브루마블 할 때나 사봤지 실제로 빌딩이 있는 게 너무 신기하다. 대출 내는 것도 즐겁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21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약 65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100억대까지 시세가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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