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풋볼클럽 U-12, 6학년 전원 명문 중학교 진학… HR레포츠 "체계적 육성의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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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그룹(대표이사 신호룡)의 자회사 HR레포츠(대표이사 김승진)가 운영하는 HR풋볼클럽 U-12 6학년 선수 7명 전원이 2026학년도 전국 명문 축구 중학교에 진학했다고 소개했다.
송성연은 서울 목동중에, 배준석·황인찬은 일산아리 U-15팀, 황범교·이규현은 경기 KHT U-15팀, 김서현은 천안축구센터 U-15팀, 이예성은 서울 숭실중으로 진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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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HR그룹(대표이사 신호룡)의 자회사 HR레포츠(대표이사 김승진)가 운영하는 HR풋볼클럽 U-12 6학년 선수 7명 전원이 2026학년도 전국 명문 축구 중학교에 진학했다고 소개했다.
HR레포츠는 보도자료를 통해 U-12팀 소속 송성연·배준석·황인찬·황범교·이규현·김서현·이예성이 중등부 강호 팀에 입단했다고 밝혔다. 송성연은 서울 목동중에, 배준석·황인찬은 일산아리 U-15팀, 황범교·이규현은 경기 KHT U-15팀, 김서현은 천안축구센터 U-15팀, 이예성은 서울 숭실중으로 진학했다.
HR 레포츠는 U-12팀의 핵심 선수들의 진학과 관련해 올해 초등리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들은 다수의 프로 산하팀 및 15세 이하 우수팀과의 진학 경기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2019년 창단된 HR풋볼클럽은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전문 축구 교육 브랜드다. 연령별 대표 출신 지도진 전원이 KFA 공인 지도자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령별 맞춤형 훈련을 통해 기술·인성 병행 육성에 힘써왔다. 파주를 거점으로 U-12, U-15, U-18 팀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국내 드문 수직 통합형 육성 시스템을 운영 중이며, 유소년부터 성인 독립리그까지 한 클럽 내 성장 경로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HR레포츠는 HRWFC 여성 성인팀과 독립구단 하이루트FC(K4리그 진출 예정)를 운영하며, 전 연령대 축구 인프라 확장에 나서고 있다. 하이루트FC 출신 공호원·엄하은·박효민은 각각 K4리그 기장군민축구단, 세종SA FC, 남양주FC에서 활약 중이다.
김승진 대표는 "7명의 선수가 모두 명문 중학교에 진학한 것은 매일의 땀과 헌신의 결과"라며 "기술뿐 아니라 인성과 팀워크를 중시하는 교육으로 한국 유소년 축구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쿠팡CLS 주요 파트너사인 HR그룹은 HR레포츠를 통해 유소년부터 성인까지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축구 생태계 조성에 나서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 문화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HR 레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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