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찍다] 산악인 이영호 씨가 사진으로 기록한 남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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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은 지구에서 인간이 거주하지 못한 유일한 대륙이었고, 신들의 영역으로만 여겨져 왔습니다.
익히 알려진 대로 1911년 12월 14일 노르웨이 탐험가 아문센과 그의 대원들이 남극점에 도달하면서 비로소 인간의 영역에 들어왔습니다.
장보고기지에서 안전요원으로 근무했던 진주 출신의 산악인 이영호 씨는 7년간 남극에서 활동하며 생생한 자연환경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이영호 씨가 찍은 수많은 사진 중 일부를 통해 광활한 남극 모습을 엿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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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은 지구에서 인간이 거주하지 못한 유일한 대륙이었고, 신들의 영역으로만 여겨져 왔습니다. 익히 알려진 대로 1911년 12월 14일 노르웨이 탐험가 아문센과 그의 대원들이 남극점에 도달하면서 비로소 인간의 영역에 들어왔습니다. 그 이후 탐험과 연구 목적으로 인간의 발길이 줄을 이었습니다. 탐험과 연구 외에는 일반인이 접근할 수 없기에 여전히 남극은 미지의 대륙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은 남극에 장보고기지와 세종기지를 세워 연구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장보고기지에서 안전요원으로 근무했던 진주 출신의 산악인 이영호 씨는 7년간 남극에서 활동하며 생생한 자연환경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여기에 더해 장보고기지 연구원들의 연구 활동과 기지 모습을 다양한 사진으로 기록했습니다. 이영호 씨가 찍은 수많은 사진 중 일부를 통해 광활한 남극 모습을 엿봅니다.
/허귀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