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나라 땅 무단 사용 논란에 “억울해”

박경호 2025. 10. 16. 16: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국유지 무단 사용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앞서 빽가는 국유지를 무단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제주 서귀포시의 한 대형 카페 공동 대표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빽가는 논란에 대해 "같이하시는 분들이 저한테 그런 걸 말씀을 안 하시고 그렇게 하셨던 거다. 올 초 어머니 아프실 때 계약도 끝났다. 많은 분이 제가 한 줄 안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빽가 S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국유지 무단 사용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빽가와 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빽가에게 기분이 별로인 것 같다는 뉘앙스로 물었다. 이에 빽가는 “제주도 카페 때문에 억울하다”라고 입을 열었다.

앞서 빽가는 국유지를 무단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제주 서귀포시의 한 대형 카페 공동 대표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해당 카페는 산책로와 주차장 등을 허가 없이 설치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빽가는 논란에 대해 “같이하시는 분들이 저한테 그런 걸 말씀을 안 하시고 그렇게 하셨던 거다. 올 초 어머니 아프실 때 계약도 끝났다. 많은 분이 제가 한 줄 안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