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속옷 차림 파격 패션…과감한 美 '빅시쇼'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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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가 과감한 모습으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를 펼쳤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1990년대 미국에서 시작된 글로벌 패션 행사로 세계적인 영향력을 자랑한다.
세계적인 슈퍼모델이 '엔젤스'로 활약하며 하나의 패션 장르를 구축한 상징적인 쇼이자 음악 퍼포먼스와 패션을 결합한 형식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브랜드 패션쇼 무대에 K팝 가수가 서는 것은 지난해 블랙핑크 리사 이후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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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트와이스가 과감한 모습으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를 펼쳤다.
트와이스 멤버 나연, 모모, 지효, 쯔위는 16일(한국시간, 현지시간 15일)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25'(Victoria's Secret Fashion Show 2025) 무대에 올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들은 파격적인 란제리 룩을 입고 무대에 올라 자신들의 곡인 '스트래티지'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과감한 모습과 함께 글래머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1990년대 미국에서 시작된 글로벌 패션 행사로 세계적인 영향력을 자랑한다. 세계적인 슈퍼모델이 '엔젤스'로 활약하며 하나의 패션 장르를 구축한 상징적인 쇼이자 음악 퍼포먼스와 패션을 결합한 형식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브랜드 패션쇼 무대에 K팝 가수가 서는 것은 지난해 블랙핑크 리사 이후 두 번째다. K팝 걸그룹으로서는 트와이스가 최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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