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화려한 세트장이 안방인 줄…한 번 더 '지니야' 여신강림

강다윤 기자 2025. 10. 1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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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 송혜교가 게재한 사진/송혜교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송혜교가 또 한 번 '다 이루어질지니' 특별출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송혜교는 16일 자신의 게정에 "뒷모습이 또 있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촬영장의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해당 작품에서 지니(김우빈)의 전여친 지니야로 특별출연한 바 있다.

세트장은 야자수가 우거진 공간으로 이국적인 정원을 화려하게 꾸며놨다. 중앙에는 붉은색과 청록색 천으로 장식된 천막이 설치돼 있고, 그 안에는 고풍스러운 가구들이 화려함을 뽐내고 있다. 바닥의 자수 러그와 장식용 항아리, 촛대, 과일바구니와 알록달록한 꽃들까지 정성이 가득하다.

송혜교는 그 안에서 파란색 의상을 입은 채 자리하고 있다. 그 옆에는 스태프로 보이는 이가 함께다. 우연히 포착된 장면인 듯 송혜교의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뒷모습만으로도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화려하기 그지없는 세트장에서도 마치 안방인 마냥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송혜교의 자태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다.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노희경 작가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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