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신기록 손흥민, MLS 복귀전서 ‘흥부 듀오’ 재가동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축구대표팀에서 A매치 최다 출전 신기록 을 세운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이 소속팀으로 복귀해 미국프로축구(MLS) 정규리그 최종전 승부의 열쇠 를 쥔다.
대표팀에선 지난 10일 브라질전, 14일 파라과이전에서 주장 완장을 찼던 손흥민은 브라질전에서 137번째 A매치 를 소화하며 한국 남자 선수 최다 출전 단독 1위 에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흥민의 LAFC는 오는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커머스 시티의 딕스 스포팅 구즈 파크에서 콜로라도 래피즈와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대표팀에선 지난 10일 브라질전, 14일 파라과이전에서 주장 완장을 찼던 손흥민은 브라질전에서 137번째 A매치 를 소화하며 한국 남자 선수 최다 출전 단독 1위 에 올랐다. 비록 공격 포인트는 없었지만, 소속팀에선 여전히 리그 최강의 ‘원투펀치’로 통한다.

부상에서 복귀한 정우영은 직전 경기에서 시즌 첫 선발로 64분을 소화했고, 카스트로프는 최근 두 경기 연속 풀타임을 뛰며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 은 같은 날 새벽 스트라스부르와 원정 경기에서 시즌 첫 공격 포인트에 도전한다. PSG는 현재 5승 1무 1패(승점 16)로 리그 1 선두권을 유지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최대영 rokmc117@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