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생' 덱스, 요즘 뭐하나 했더니… 88년생 정해인과 담소, 월클 BTS까지 만나

정다연 2025. 10. 1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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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덱스가 행사에 참석해 화려한 인맥을 쌓았다.

16일 더블유코리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귀하다, 이 조합! 더블유의 시선으로 포착한 셀럽들의 시너지"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덱스와 배우 정해인, 박서준, 이채민,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과 뷔 등이 제20회 'W Korea'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석해 분위기를 즐기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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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더블유코리아 공식 SNS


방송인 덱스가 행사에 참석해 화려한 인맥을 쌓았다.

16일 더블유코리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귀하다, 이 조합! 더블유의 시선으로 포착한 셀럽들의 시너지"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덱스와 배우 정해인, 박서준, 이채민,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과 뷔 등이 제20회 'W Korea'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석해 분위기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덱스는 월클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7살 차 정해인과 거리낌 없이 대화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블유코리아는 2006년부터 'LOVE YOUR W'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매년 가을 자선행사를 개최해 수익금을 유방암 무료 검진 및 저소득층 수술, 치료비 지원 사업에 기부하고 있다.

사진=더블유코리아 공식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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