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캅스’ 배우 박중훈, 29일 첫 수필집 출간

임재성 2025. 10. 16. 15: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데뷔 40년을 맞은 배우 박중훈이 첫 수필집을 출간했습니다.

차를 맞아 배우 인생과 개인의 삶을 돌아보는 첫 수필집 '후회하지마(사유와공감)'를 29일 출간한다.

출판사 사유와공감은 배우 박중훈이 배우 인생과 개인의 삶을 돌아보는 수필집 '후회하지마'를 오는 29일 출간한다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데뷔 40년을 맞은 배우 박중훈이 첫 수필집을 출간했습니다.

차를 맞아 배우 인생과 개인의 삶을 돌아보는 첫 수필집 ‘후회하지마(사유와공감)’를 29일 출간한다.

출판사 사유와공감은 배우 박중훈이 배우 인생과 개인의 삶을 돌아보는 수필집 ‘후회하지마’를 오는 29일 출간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중훈은 “막연히 60살쯤 돼서 (책을) 쓰는 게 좋겠다고 생각하다 올해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여름 내내 대관령 기슭에 들어가 글을 쓰게 됐다”고 출간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박중훈은 다음 달 15일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강남점에서 사인회를, 오는 23일에는 교보문고 대산홀에서 북토크를 각각 진행할 예정입니다.

배우 박중훈은 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해 ‘미미와 철수의 청춘 스케치’, ‘칠수와 만수’,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마누라 죽이기’ 등을 통해 일약 스타 반열에 올랐고, 이후 ‘투캅스’,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황산벌’ ‘라디오 스타’ 등 50여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1980~2000년대 한국 영화를 이끌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임재성 기자 (newsism@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