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제주도 카페 논란 해명했다…"나는 억울해"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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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제주도 카페 불법 산지적용 논란에 입을 열었다.
16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빽가와 이현이가 '빽현의 소신발언' 코너에 등장했다.
이에 빽가는 "제주도 카페 때문에 억울하다"고 답했다.
2022년 제주도에 위치한 5000평 규모 카페 겸 갤러리를 오픈했던 빽가는 패션과 인테리어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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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제주도 카페 불법 산지적용 논란에 입을 열었다.
16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빽가와 이현이가 '빽현의 소신발언' 코너에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청취자가 "명절 후유증이 아직도 간다면 너무 엄살이냐. 어디 가서 혼자 누워있다 오고싶다"고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주부 후유증은 더 간다. 10월 말까지는 갈 것"이라고 응수했다.
또 뺵가에게 박명수는 "왜 이렇게 다운된 것 같냐"고 질문했다. 이에 빽가는 "제주도 카페 때문에 억울하다"고 답했다.
앞서 그는 국유지를 무단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제주 서귀포시 한 대형 카페 공동 대표였다고 알려지며 논란에 휘말렸다. 해당 카페는 무허가로 산책로, 주차장 등을 설치한 사실이 알려지며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불법 사용된 국유지 면적은 6000㎡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논란에 대해 빽가는 "일단 아니"라며 해당 의혹과 자신이 관계없음을 단호하게 밝혔다. 또 그는 "제가 같이하시는 분들이 저한테 그런 걸 말씀을 안 하시고 그렇게 하셨던 것이다. 올 초 어머니 아프실 때 계약도 끝났다. 안 하는데 많은 분이 제가 한 줄 안다"며 억울한 심경을 표했다.
지난 2004년 코요태 멤버로 합류하며 데뷔한 그는 연예계 활동뿐 아니라 다방면적인 재능을 발휘해 사업가로서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2022년 제주도에 위치한 5000평 규모 카페 겸 갤러리를 오픈했던 빽가는 패션과 인테리어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것으로 전해진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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