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한강뷰' 초호화 집 공개…'55억 家' 박나래도 깜짝 [RE:뷰]

신윤지 2025. 10. 1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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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언이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초호화 새집을 공개했다.

15일 채널 '시언스쿨'에는 '미안하다 나래야.. 이시언이 박나래에게 사과한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시언은 "오늘 사실 우리 집에 굉장히 귀한 손님이 오기로 했다. 어릴 때부터 밥도 먹고 노래방도 다니던 친구 박나래다"며 소개했다.

이시언의 집에 들어선 박나래는 연신 감탄을 터뜨리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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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이시언이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초호화 새집을 공개했다.

15일 채널 '시언스쿨'에는 '미안하다 나래야.. 이시언이 박나래에게 사과한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시언은 "오늘 사실 우리 집에 굉장히 귀한 손님이 오기로 했다. 어릴 때부터 밥도 먹고 노래방도 다니던 친구 박나래다"며 소개했다. 이어 그는 "기안84 말을 들어보니까 나래가 요즘 굉장히 피로하다더라. 또 어저께 '나 혼자 산다' 보니까 한 쪽 팔에 링거 자국이 있었다"며 "요즘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몸이 힘들다고 그래서 나래를 위한 케어 공간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잠시 후 박나래가 등장하자 두 사람은 오랜만에 재회해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이시언의 집에 들어선 박나래는 연신 감탄을 터뜨리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공개된 이시언의 새집은 탁 트인 한강 조망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넓은 거실과 세련된 모던톤 인테리어, 특히 고층에서 내려다보는 전망이 인상적이었다. 이에 박나래는 "시언 오빠 돈 많이 벌었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시언은 "대출받았다"며 겸손하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언은 지난해 서울 동작구 흑석동의 한 아파트를 아내 서지승과 공동명의로 약 24억 8,000만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아파트는 과거 이시언이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청약 당첨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곳이다. 또한 그는 이전에 거주하던 상도동 아파트를 7억 원에 매입해 16억 3,000만 원에 매도하며 약 9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진다. 박나래는 서울시 이태원에 위치한 55억 원 단독 주택에 거주 중이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시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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