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190cm’ 이채민과 투샷 포착…안구정화 비주얼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10. 1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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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와 이채민의 투샷이 포착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파티에서 공연을 보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이영애의 뒤로 훤칠한 키의 이채민이 모습을 드러냈고 두 사람의 투샷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영애는 현재 KBS2 드라마 '은수 좋은 날'을 통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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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이채민. 사진|더블유코리아 공식 SNS
배우 이영애와 이채민의 투샷이 포착됐다.

더블유코리아는 15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줍게 파티를 즐기는 영애 씨”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파티에서 공연을 보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이영애의 뒤로 훤칠한 키의 이채민이 모습을 드러냈고 두 사람의 투샷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채민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왕 이헌 역을 맡아 ‘대세 배우’로 급부상했다.

요리와 타임슬립을 주제로 한 ‘폭군의 셰프’는 2025년판 ‘대장금’이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올해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미니시리즈가 됐다.

이영애는 현재 KBS2 드라마 ‘은수 좋은 날’을 통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다.

한편, 지난 15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는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가 진행돼 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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