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김원효, 춘천시민들과 만난다...춘천시 평생학습축제 개최

정민엽 2025. 10. 1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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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17일부터 이틀간 시청 광장과 로비에서 '제5회 춘천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평생학습의 즐거움과 가치를 제공하고, 지역 평생학습 기관과 단체 간 공동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직접 경험하고 세대와 계층을 넘어 서로 소통하며 배우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배움과 나눔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도시 춘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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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시 평생학습축제의 일환으로 ‘충전 UP!’ 토크콘서트가 17일과 18일 각각 춘천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다.

춘천시가 17일부터 이틀간 시청 광장과 로비에서 ‘제5회 춘천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평생학습의 즐거움과 가치를 제공하고, 지역 평생학습 기관과 단체 간 공동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행사는 토크콘서트, 체험·홍보관, 공연, 전시 등이 준비됐다.

두 차례 열리는 ‘충전 UP!’ 토크콘서트는 17일 개그맨 조혜련 씨가, 18일에는 김원효 씨가 춘천 시민들과 만남을 갖는다. 강연은 춘천시청 유튜브로도 중계된다.

행사기간 AI, VR, 천아트, 목공예, 캘리그라피, 바리스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평생교육 기관 홍보 부스 48개가 운영되며, 시민 대상 평생 학습의 결실인 한글서예, 민화, 도예, 생활양재 의류, 패브릭 소품, 재활용 블록 등 500여 점의 교육 성과물도 전시된다. 이밖에도 11팀의 동아리 경연과 23팀의 재능나눔 공연도 열린다.

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직접 경험하고 세대와 계층을 넘어 서로 소통하며 배우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배움과 나눔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도시 춘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정민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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