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새 앨범 12월 발매? YG "후반 작업 중…자세한 일정은 아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의 새 앨범이 12월에 발매된다는 보도가 나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16일 한 매체는 블랙핑크의 새 앨범 발매 시기가 12월 중순으로 변경됐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이데일리에 "블랙핑크가 오랜만에 발매하는 앨범인 만큼, 완성도 높이기 위한 후반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발매 일정을 비롯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말씀드리겠다"며 구체적인 컴백 시기를 베일에 감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의 새 앨범이 12월에 발매된다는 보도가 나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블랙핑크의 앨범 발매 시기가 계획보다 한 달여 늦어진 것일까. 이와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이데일리에 “블랙핑크가 오랜만에 발매하는 앨범인 만큼, 완성도 높이기 위한 후반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발매 일정을 비롯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말씀드리겠다”며 구체적인 컴백 시기를 베일에 감췄다.
한편 블랙핑크는 각기 다른 기획사로 뿔뿔이 흩어진 뒤 팀 활동만 YG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고 있다. 이들은 2022년 9월 2번째 정규 앨범 ‘본 핑크’(BORN PINK)를 낸 이후 앨범 단위 신보를 발매하지 않았다. 지난 7월에는 신곡 ‘뛰어’(JUMP)를 담은 싱글을 내고 국내외 음악 차트를 휩쓸며 변함없는 인기를 자랑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조3808억'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판 뒤집혔다…대법, 파기환송
- “승리의 이재명, 소리질러”…‘10만 전자’ 기대감에 동학개미 환호
- [단독]'수사반장' 박상조, 폐암 투병 중 10월 4일 별세
- "경찰 목 할퀴고 멱살 잡아"...또 마약 손댄 30대 배우 결국
- “기대도 안 했는데”…상생페이백 환급에 사용처 추천도 속속
- “1300만원 줄게, 캄보디아 가자”…꼬드긴 뒤 숨진 채 발견됐다
- 1050원 회사 초코파이 먹었으면 절도인가요?…시민에게 묻는다
- '순직 해경' 파출소 당직팀장 구속…"증거인멸 우려"
- 300만 소상공인 ‘뒷북’ 지원 막는다…중기부, 부실 위험 사전 모니터링(종합)
- "돈없는게 죄"..서른넷 범죄자의 죽음 [그해 오늘]